숫자의 근거

이 사이트의 숫자는 서울 주요 장소에 실제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의 연령 비율입니다. 좋아해서 간 사람의 비율이 아닙니다. 추천이 아니라 측정값입니다.

어디서 오나

무엇을 세나

최근 28일 가운데 토·일, 서울시 자료의 기준 시각이 10시 이상 20시 미만인 값만 셉니다. 평일에는 출근한 사람이 숫자를 지배해서 '주말 낮'으로 좁혔습니다. 공휴일은 아직 가리지 않습니다.

지금 화면의 숫자는 2026-09-18부터 2026-10-15까지의 값입니다(마지막 계산 2026-10-16 04:24).

어떻게 계산하나

한 번 저장한 값마다 인구 범위의 가운데((최소+최대)÷2)를 무게로 씁니다. 사람이 많던 때의 비율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이곳의 비중 = Σ(무게 × 그 나이대 비율) ÷ Σ 무게

121곳 전체 비중 = 모든 장소의 Σ(무게 × 그 나이대 비율) ÷ 모든 장소의 Σ 무게

평균 대비 배수 = 이곳의 비중 ÷ 121곳 전체 비중 (1.0배 = 121곳 평균)

인원(추정) = 저장한 값마다 (무게 × 그 나이대 비율) 의 평균 — '인원이 많은 순' 정렬에만 씁니다

'60대 이상'은 서울시 자료의 60대와 70대 이상을 더한 것입니다. 10세 미만은 나이대 칸에 없지만 전체(분모)에는 들어 있어, 여섯 칸을 더해도 100%가 되지 않습니다.

비율만 보면 서울에 사람이 많은 나이대가 어느 장소에서나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순위는 비율 자체가 아니라 121곳 평균보다 얼마나 높은가(배수)로 매깁니다.

숫자를 내지 않는 경우

이때 화면은 "아직 숫자를 내지 못했습니다"라고 씁니다. 0이나 평균으로 메우지 않습니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출처 표시

서울특별시,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서울 열린데이터광장(data.seoul.go.kr), 공공누리 제1유형. 가공: 나이픽.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