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의 근거
이 사이트의 숫자는 서울 주요 장소에 실제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의 연령 비율입니다. 좋아해서 간 사람의 비율이 아닙니다. 추천이 아니라 측정값입니다.
어디서 오나
-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 실시간 인구(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시가 정한 주요 121곳마다 지금 그 영역에 있는 사람의 연령대 비율(10세 미만·10대·20대·30대·40대·50대·60대·70대 이상)과 인구 범위(최소~최대)를 줍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입니다.
- 서울시는 지난 기록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가 장소마다 매시 받아 저장합니다.
- 장소의 이름·분류·영역은 서울시 '주요 121장소 목록·영역' 자료 그대로입니다. 지도의 점은 그 영역 안의 대표점입니다.
- 응답에 함께 오는 1시간 단위 예측 인구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예측을 측정처럼 쓰지 않으려고요.
무엇을 세나
최근 28일 가운데 토·일, 서울시 자료의 기준 시각이 10시 이상 20시 미만인 값만 셉니다. 평일에는 출근한 사람이 숫자를 지배해서 '주말 낮'으로 좁혔습니다. 공휴일은 아직 가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나
한 번 저장한 값마다 인구 범위의 가운데((최소+최대)÷2)를 무게로 씁니다. 사람이 많던 때의 비율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이곳의 비중 = Σ(무게 × 그 나이대 비율) ÷ Σ 무게
121곳 전체 비중 = 모든 장소의 Σ(무게 × 그 나이대 비율) ÷ 모든 장소의 Σ 무게
평균 대비 배수 = 이곳의 비중 ÷ 121곳 전체 비중
인원(추정) = 저장한 값마다 (무게 × 그 나이대 비율) 의 평균
'60대 이상'은 서울시 자료의 60대와 70대 이상을 더한 것입니다. 10세 미만은 나이대 칸에 없지만 전체(분모)에는 들어 있어, 여섯 칸을 더해도 100%가 되지 않습니다.
비율만 보면 서울에 사람이 많은 나이대가 어느 장소에서나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순위는 비율 자체가 아니라 121곳 평균보다 얼마나 높은가(배수)로 매깁니다.
숫자를 내지 않는 경우
- 위 기간에 저장한 값이 40번보다 적은 장소
- 그 나이대 비중이 2.0%보다 작은 경우 — 서울시 비율이 소수 첫째 자리까지라 작은 비중의 배수는 반올림에 크게 흔들립니다
- 사이트 전체로 위 기간에 값이 있는 주말이 4번보다 적으면 순위를 열지 않습니다 (지금 0번 — 모으는 중)
이때 화면은 "아직 숫자를 내지 못했습니다"라고 씁니다. 0이나 평균으로 메우지 않습니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 놀러 간 사람과 일하거나 사는 사람을 가리지 못합니다.
- 영역 전체의 비율입니다. 영역 안 특정 가게나 공원의 비율이 아닙니다.
- 서울시 자료에서 단기 체류 외국인은 빠져 있습니다.
- 서울 밖은 다루지 않습니다. 같은 근거를 가진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출처 표시
서울특별시,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서울 열린데이터광장(data.seoul.go.kr), 공공누리 제1유형. 가공: 나이픽. 지도: © OpenStreetMap 기여자.